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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미주 파견사제.수도자들을 위한
현지적응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 (4박5일)

일시: 2014년 2월 24일(월)~28일(금)
장소: Howard Johnson Inn Fullerton Hotel And Conference Center
222 W. Houston Ave., Fullerton, CA 92832

2013년 11월에 실시한 1차 현지적응 프로그램에는 사제 6명, 수도자 6명 총 12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이 프로그램이 파견사제와 수도자들에게 매우 유익한 내용으로 잘 구성되어 있어 크게 도움이 되었으며, 보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지 못해 안타깝다"고 말했다.

북미주 사제 협의회(KAPA)는 지난 11월 정기이사회에서 현지적응 프로그램을 보다 효과적으로 실행하기 위해 정기이사회가 개최되는 11월과 겹치지 않게 매년 2월에 실시하기로 결정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많은 양의 정보나 자료를 제공하기 보다는 새로운 문화권에 파견된 상황에서 겪게 되는 어려움과 두려움을 줄이고, 보다 능동적으로 미국생활을 해갈 수 있도록 돕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프로그램 내용은 한국과 미국의 차이점을 스스로 발견할 수 있도록 하여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와 자료가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그것들을 어떻게 구할 수 있는 지를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프로그램 일정 소개
2월 24일(월)
오후 5시 개회미사를 시작으로 저녁식사 후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 시간엔 북미주 한인사목사제협의회의 30년사를 동영상으로 소개하고, 협의회의 구조와 특징을 설명하고 협의회가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에 대해 소개가 있었으며, 프로그램 일정 설명으로 이어진다.

2월 25일(화)
<다른 문화권으로 파견> 시간에서는 이민사목 현장의 문화와 사목대상, 다른 문화권으로 파견된 선교사의 삶, 문화 충격 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초점을 두게 된다. 강의와 체험담 발표가 있었으며, 질의응답 시간도 있다. 1차 프로그램 참석자들은 "이민 공동체를 많이 이해할 수 있었고, 그들에 대한 사도직의 방향을 어느 정도 잡을 수 있었다"고 말하였으며, "문화 충격을 줄이고 대비할 수 있는 유익한 내용이다"고 칭찬하였다. 이어서 통계를 통해 알아보는 < Korean American의 현주소>, <미국문화의 특징과 에티켓>이 소개된다. 마지막으로 <사목정보1> 시간에는 미국 가톨릭 교회에 대한 소개와 미국교구 구조의 특징 및 교구와의 소통방법이 소개되었다.

2월 26일(수)
오전에 <법률상식>에 대한 강의와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사목대상자들이 가지게 되는 법적 지위를 결정하는 이민의 종류와 특징 그리고 관련법 등에 대한 설명과 종교비자 관련한 내용이 소개된다. 또한 신자들이나 사목자 개인이 쉽게 겪을 수 있는 형사법 관련 상황에 대처하는데 필요한 자료도 소개된다. 1차 프로그램 참가자들로부터 "미국사회를 이해하고 개념을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는 평을 받았다. 이날 오후에는 1769년부터 1883년까지 프란치스코회에서 세운 21개의 mission 중에 하나인 Mission San Juan Capistrano를 방문하여 mission의 역사적 배경과 그 공과(功過) 등을 배우고 선교사의 정체성과 사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서 남 캘리포니아 해변을 관광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2월 27일(목)
<사목자 윤리강령> 시간에는 사목환경에서 사목자나 그 조력자들이 유의해야 할 내용들이 소개되며,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적절한 조처를 취하는 방법도 소개된다. 특히 파견된 사제나 수도자는 문화와 시스템의 차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을 아주 쉽게 당할 수 있고, 또 그로 인해 법적으로 난처한 상황에 처하기 쉽게 때문에 사전예방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이어서 <사목정보2> 시간에는 파견사제와 수도자들이 본당에서 가장 많이 직면하면서도 처리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는 분야인 어른입교예식, 혼인준비, 혼인장애 등에 대해 소개한다. 주로 한국과의 차이점을 찾아보고, 실행상에 유의해야 할 점을 중점적으로 나누게 된다. <본당 회계관리> 시간에는 미국세법상의 본당 지위와 그에 따르는 의무, 세법상 문제가 되는 본당에서 일어나고 있는 관행과 시정방법, 본당에서 반드시 유념해야 할 세무관련 서류, 비영리 단체에 해당되지 않은 세금을 내는 경우와 환불 방법, 사제와 수도자의 개인 세금보고 등이 소개된다. 1차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체계적인 관리에 필요한 강의였고 본당 및 개인을 위한 법과 질서에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사목정보3> 시간에는 미국본당구조와 운영의 특징, 전례상의 유의사항, 젊은이들을 위한 사목적 배려, 성전건립 시 유의해야 할 점, 성사대장, 본당 문서관리 및 보관 지침, 본당관리에 숙지할 점 등 사목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자료와 정보가 소개된다.

특별히,
1. 미국주교회의 <아시아 태평양계 사목 소위원회>의 후원으로 협의회가 주관합니다.
2. 매년 실시하고 있는 ‘북미주한인사목사제협의회’ 후원을 위한 2차 헌금으로 1인당 경비 $400.00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1인당 총경비=$1,200, 참가비=$799)
3. 사정이 어려운 경우를 위해 추가 경비보조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참가신청서에 보조를 신청하시면 됩니다.

신청마감일: 2014년 2월 10일

다운로드 신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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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 및 문의
Email: office@kapaus.org Tel:(714)895-3619 Fax:(866)398-6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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