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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박한 이민생활 속 참 기쁨 만끽”
동남부 성령쇄신 봉사자협, 제5회 성령대회 가져

동남부 성령쇄신 봉사자협의회(회장 한금숙, 지도 류충렬 신부)는 8월31일~9월 1일 애틀랜타 한국순교자 성당에서 제5회 성령대회를 가졌다.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요한 15,9)를 주제로 열린 제5회 동남부 성령대회는 8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국 성령쇄신봉사회 지도 김명선 신부, 보스턴 한인본당 정광호 신부의 강의와 치유예절 등으로 진행됐다.

김명선 신부는 “우리가 구원을 받기 위해선 성령을 체험으로 깨달은 초기 교회 공동체를 닮아 성령 안의 새 삶을 살아감으로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며

“회개의 삶을 살기 위해 하느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신지를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광호 신부는 이민 1.5세로서 겪었던 고충과 사목을 통하여 만났던 많은 어려운 사람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누며 각박한 이민 생활 속에서도 하느님 안에 머무름으로써 갖게 되는 내면의 기쁨을 간직하며 살기를 당부했다.

정 신부는 구약의 요셉 이야기를 통해 “악함 속에서도 선함을 찾아나가는 요셉이 상처를 치유로, 단절을 용서와 화해로 변화시킬 수 있었던 것은 신앙을 중심으로 삶의 어떤 순간에도 하느님의 뜻을 찾으려고 노력했기에 가능했다”면서 “우리가 향해 걸어가야 할 곳이 바로 하느님의 품”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성령대회에서 체험발표를 한 신자들은 “밋밋했던 삶과 외롭고 고통스러웠던 순간을 성령을 체험함으로써 삶의 기쁨을 되찾고 감사하는 삶으로 변화하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청년 성령봉사자들이 찬양과 증거의 시간을 함께 함으로써 참가자들이 이들의 순수함과 열정을 같이 느끼며 기쁨으로 찬미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도혜진 가타리나


[가톨릭 신문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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