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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공동체 설립 50주년 기념
Korean American Catholic 50년사

북미주 한인사목 사제협의회는 미주 한인 공동체 설립 50주년 기념 [Korean American Catholic 50년사] 편찬을 위한 본당자료 수집 1차 마감일이 10월 31일로 다가왔다. 공동체 설립일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이 있었으나, 협의회는 공동체 설립일을 교구에서 승인된 날로 정의하여 샌프란시스코 성당이 설립된 1966년 4월이 한인 공동체가 최초로 설립된 것으로 결정하고, 오는 2016년을 미주 한인 공동체가 설립 50주년으로 기념할 예정이다.

50년사 편찬을 위한 자료 수집은 1차 미국 내 본당(공소) 자료 수집, 2차 캐나다와 남미 본당자료 수집, 3차 전국 단체, 수도회, 지역사제협의회 등에 대한 자료 수집으로 나누어 추진될 예정이다. 특이한 점은 'America'를 단순히 미국만이 아닌 미국대륙으로 범위를 넓혀 캐나다와 남미에 있는 한인 공동체도 포함시키기로 한 것이다. KAC 50년사 편찬위원장 신은근 신부는 "보편교회는 북미, 중미, 남미를 포함하여 America라고 정의하고 있으므로, 우리도 범위를 넓혀 Korean American Catholic의 역사적 자료를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캐나다나 남미지역이 자체적으로 역사 기록집을 만들 때 이번에 수집된 자료가 좋은 시작점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보다 효과적인 자료입력을 위해 온라인 자료입력시스템을 운용하고 있다. 1차 미국 내 본당(공소) 자료 수집을 위에 모든 본당에 [본당자료 온라인 입력 안내서]와 아이디 그리고 비밀번호를 발송하였다. 각 본당이 입력한 자료는 자동으로 편집위원들에게 발송되어 편집을 거치게 되며, 협의회 홈페이지에 보관하여 주기적으로 업데이트가 가능하도록 온라인 데이터 베이스화 하게 된다.

협의회 회장 백운택 신부는 "KAC의 50년사 편찬은 우리의 정체성을 찾는데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가 걸어온 길 그리고 지금 걸어가고 있는 길을 재조명 하면서 우리의 미래를 기획하는 것입니다. 비록 귀찮고 시간이 걸리기는 하지만 우리가 꼭 해야만 하는 사업입니다.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의 열정이 커다란 빛으로 승화되기를 바라며, 모든 공동체가 참여하여 우리의 당당한 모습을 미국사회에 알리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희망합니다."고 전했다.

Korean American Catholic 50년사 본당자료 온라인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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