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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북미주 모든 형제자매님들과 공동체에 주님의 풍성한 은총과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작년 5월 저희는 북미주 한인사목사제협의회 설립 30주년 기념행사로 사제, 종신부제, 수도자, 평신도 대표가 함께 하는 합동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오는 2016년 미주 한인 가톨릭 공동체 설립 50주년 맞이 준비를 위해 깊이 있는 토의를 하였습니다. 각 계층의 의견을 종합한 결과를 토대로 사제총회에서는 미주 한인 공동체 설립 50년사 편찬과 50주년 기념행사준비를 결정했습니다. 올해는 50주년, 곧 희년이라는 ‘기쁨의 해’를 맞이하기 위한 3개년을 준비하는 첫 번째 해입니다.

2014년은 ‘우리는 누구인가?’라는 가장 기본적인 질문을 던지면서, 북미주 한인 공동체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확고히 하는데 중점을 두고자 합니다. 하느님께서 "너 어디 있느냐?"(창세 3, 9)하고 부르시는데 부끄럼 없이 답을 할 수 있도록 내 자신을, 내 공동체를 준비하자는 의미입니다. 우리의 정체성을 드러내기 위해서, 저희 협의회는 새해부터 'Korean American Catholic'을 고유명사로 사용할 것을 결정했습니다. 이 용어를 사용하면서 미주에서 가톨릭 신자로 생활하는 이민세대, 1.5세, 2세를 모두 포함하여, 이들 각 계층이 서로 조화와 협력을 통해 교회 공동체의 참다운 모습이 온전히 드러나기를 기대합니다.

50주년을 준비하는 첫 해로서 올해의 한 가지 중점사업은 미주 한인 공동체의 과거를 정리하는 작업입니다. 이를 위해 협의회는 미주 한인공동체 설립 50주년을 기념하는 를 편찬할 계획입니다. Korean American Catholic 50년사의 편찬은 무엇보다도 미주의 각 본당, 공동체, 그리고 유관단체들이 자신들의 연혁을 보내주셔야 할 수 있는 작업입니다. 우리의 역사를 기록하게 될 50년사 작업은 우리 모두가 함께 하는 작업이기에, 우리 각자가 자신의 위치에서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협의회의 활동은 ‘함께’ 할 때만이 그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50주년, 희년을 맞이하는 3개년의 첫 번째 해를 마음을 모아 함께 준비하는 해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회장 김기현 알렉스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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